
퍼스트마일 CI
사회적기업의 시장 개척과 성장을 돕는 소셜벤처 퍼스트마일의 CI를 디자인했습니다. 사회적기업가의 ‘첫걸음’을 함께한다는 브랜드의 의미와 영상 제작을 기반으로 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기 위해, 픽셀화된 타이포그래피를 핵심 시각 언어로 개발했습니다. 한글과 영문 이니셜, 영문 풀네임으로 아이덴티티를 확장해 다양한 매체와 환경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언타이드 디자인 스튜디오
사회적기업의 시장 개척과 성장을 돕는 소셜벤처 퍼스트마일의 CI를 디자인했습니다. 사회적기업가의 ‘첫걸음’을 함께한다는 브랜드의 의미와 영상 제작을 기반으로 한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담기 위해, 픽셀화된 타이포그래피를 핵심 시각 언어로 개발했습니다. 한글과 영문 이니셜, 영문 풀네임으로 아이덴티티를 확장해 다양한 매체와 환경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