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와 교육 주체들이 만나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예술교육으로 확장되는 ‘은평 예술교육 피다’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피다’라는 이름이 가진 생동감과 확장성을 시각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매체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열린 이미지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은평문화재단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와 교육 주체들이 만나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예술교육으로 확장되는 ‘은평 예술교육 피다’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피다’라는 이름이 가진 생동감과 확장성을 시각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매체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열린 이미지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와 교육 주체들이 만나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예술교육으로 확장되는 ‘은평 예술교육 피다’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피다’라는 이름이 가진 생동감과 확장성을 시각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매체에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는 열린 이미지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